숯불구이집을 지나는 행복 일상

따뜻해~~
ㅡㅂ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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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치즈달 2009/11/03 01:43 # 삭제 답글

    냄새도 솔솔..
  • 이지영 2009/11/04 00:08 #

    바깥에 나와있는 숯가마의 온기만 느끼고 빠져야지
    냄새는 위험해
  • 화룡 2009/11/04 01:13 # 답글

    한우따우 폐속 가득히 냄새로 먹어버려.. 나 요새 길가다가 식당지나가면 냄새로 배채운다.. 이건 이런 맛이겠지..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지영 2009/11/04 18:39 #

    소 별로 안좋아하면서 ㅋㅋㅋㅋㅋㅋ
    넌 요새 불쌍하다
  • 치즈달 2009/11/04 09:17 # 삭제 답글

    우리들 쫌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
  • 이지영 2009/11/04 18:42 #

    아니야~! 냄새가 중요한게 아니라긔
    찬바람이 쌩쌩부는 겨울밤! 목적지는 아직 멀었는데
    마치 마라톤선수의 음료보급소마냥 숯불가마가 온기를 내뿜고 있는거야
    거기를 지나며 살짝 체온을 올리고 다시 힘내서 걷는거라구
    고기가 먹고싶다거나, 고기가 좋다거나, 고기가 비싸다거나 그런생각 안한다구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제절초 2009/11/04 10:48 # 답글

    지나기만 하면 좀 슬프다 야 ㅠㅠ
  • 이지영 2009/11/04 18:43 #

    흑.... 어째서 나의 훈훈한 기분이 동정받는거지ㅠㅠ
  • 제절초 2009/11/05 09:26 # 답글

    그거야 네가 히브리나 그리스의 신도 아닌데 고기 태운 연기만 쐰다고 하니까...
    인간에게 고기란 먹어야 가치가 있는거 아니겠니 -ㅂ-
  • 이지영 2009/11/06 00:05 #

    끄응.... 부정할 순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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