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속 고양이 아니키


니키가 안보이길래 걱정하며 불렀더니 수건넣어두는 서랍안에서
'에옹 에옹'하며 울어댔다.
책상서랍에 들어가는건 알았지만 씽크대까지 섭렵하다니!
엄만 자랑스럽다. 니키야!!
근데 그 수건들 빨아서 넣어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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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ma next day delievery. 2008/06/30 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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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종이우산 2008/01/04 08:42 # 답글

    하하하하
    저안에서 빼꼼 내다보는것이 너무 귀엽군요^^
  • 지미 2008/01/04 15:43 # 답글

    우앙..귀여워어-
  • 치즈달 2008/01/04 21:59 # 삭제 답글

    우리집도...행주 밟고 있는건 흔하다야 -_-...
    사진 넘 귀여워서 푸핫 웃었~~ㅋ
  • 이지영 2008/01/07 01:17 # 답글

    종이우산// 처음 보고는 격침당했답니다~

    지미// 응 흥분하면서 사진찍었다

    치즈달// 난 별생각없는데 화룡은 엄청 신경쓰더라~^^ 나 점점 위생관념이 떨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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